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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꿈나무 시상식 성황

SD 학생미술대회 시상식
입상자·가족 200여명 참석
서로의 작품 감상, 축하

‘제9회 샌디에이고 학생미술대회’ 시상식이 지난 3일 카멜마운틴랜치 GC 뱅큇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샌디에이고 지역 내 학생들의 예술적 정서와 창의성을 함양하는 목적으로 본보 샌디에이고 지사가 주최하고 있는 이 대회는 참여가 즐겁고 수상이 영예로운 학생 이벤트로 인정받고 있으며 주 후원사인 현대트랜스리드사의 협력에 힘입어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각 학년 부문에 따라 ‘나는 누구인가’,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 ‘생각과 느낌’을 주제로 각각 작품을 제출했고 심사위원장을 맡은 사라 스티버(화가)씨는 학생들의 작품에 대해 특별히 색감이 뛰어나고 생각과 의도가 잘 표현된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시상식이 열린 이날은 각 학년 부문에서 1위를 한 6명의 학생들을 포함해 2~3위와 현대트랜스리드상 등을 수상한 입상자와 가족,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이날 시상을 맡은 정관묵 SD지사장과 이봉재 현대트랜스리드 법인장은 수상자들에게 트로피와 상장, 메달, 상금을 건네며 일일이 축하하고 격려했다. 정 지사장은 “올해도 역시 멋있고 훌륭한 작품들이 많이 보인다”며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과 지도해 준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인삿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수상작들은 한인 커뮤니티의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지면을 통해 7월 부터 순차적으로 게재 전시될 예정이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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