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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보험 '프리미엄 파이낸싱' 서비스

주류 업체 '석세션'과 협력
고액 생명보험 가입에 유리

한인 종합보험사인 천하보험(대표 박기홍)이 '프리미엄 파이낸싱' 서비스를 시작한다.

'프리미엄 파이낸싱'이란 고액의 생명보험 상품을 구입하면 보험료를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받아 해결하는 재정 플랜으로 주로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천하보험은 프리미엄 파이낸싱 전문기업인 '석세션 캐피털 얼라이언스(대표 줄리안 모브세시안)'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파이낸싱을 이용할 경우 보험료는 금융기관의 융자를 통해 납부하고, 가입자는 융자금에 대한 이자만 납부하면 돼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천하보험 측의 설명이다. 또한 보험료 액수가 많기 때문에 쌓이는 캐시밸류 액수도 커 나중에 이를 원금상환에 이용할 수도 있다.

박기홍 대표는 "일반 생명보험보다 커버리지가 훨씬 큰 생명보험을 큰 부담없이 가입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여유 자산을 다른 투자를 통해 증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석세션 캐피털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 관리 시스템을 이용해 한인 자산가들의 자산관리를 도울 수 있게 됐다"며 "한인사회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이미 주류사회에서는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프리미엄 파이낸싱을 적극 활용해 노후 대비는 물론 자산 증식의 기회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3)375-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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