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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업체 낙관지수 상승

지난 4월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의 경기 낙관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워치의 8일자 보도에 따르면 전국자영업연맹(NFIB)은 4월 스몰비즈니스낙관지수가 전월 104.7에서 104.8로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마켓워치는 스몰비즈니스낙관지수가 이처럼 상승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감세정책이 여전히 영향력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NFIB의 빌 듄켈버그 수석 경제학자는 "소비자 지출, 세제 개편, 규제 완화 등이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의 낙관론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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