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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컨설팅, 미래를 설계한다"

캡 컨설팅
장학금 인턴십 포함 카운셀링
12일 대학입학 장학금세미나

올해 큰아이가 대입전쟁을 치렀다. 말그대로 동시다발 전투가 벌어지는 것과 다름없었다. 어플리케이션, 에세이 작성부터 대학을 여러곳 지원하고, 합격통지를 받고나서 비용 세팅까지 그야말로 정신없는 몇달이 지나갔다. 치러보니 알겠다. 그동안 주변에서 흔하게 듣기도 했다. "컨설팅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라!" 대학마다 프로그램이 다르고 학비는 물론, 장학금 정책이나 세부내용이 천차만별이니 몇군데 대학을 지원해놓으면 헷갈려도 그렇게 헷갈릴 수가 없다. 대입전쟁을 치러보면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게 된다.

LA한인타운 윌셔길에 오피스를 둔 '캡 컨설팅(Cap Consulting 대표 캐리 나)'은 17년째 대입 컨설팅을 해온 전문업체다. 이곳은 캐리 나대표가 전문스태프들과 함께 1:1 칼리지 카운셀링을 한다. 대학입학, 편입, 대학원, 보딩스쿨 컨설팅 전문이다. 단순히 대학입학뿐 아니라 장학금을 최대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대학입학뒤 서머 인턴십까지 충분히 고려해 알찬 카운셀링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 산재한 수많은 대학의 프로그램과 세세한 내용들을 모두 파악해놓고, 학생별로 컨설팅과 맞춤플래닝을 제시해주는 것이 캡컨설팅만의 강점이다.

"좋은 대학에 장학금을 충분히 받고 들어가는 것이 중요해요. 또 적성에 맞는 대학과 전공을 골라가는 것이 필요해요. 성격에 맞는 대학에서 적응을 잘 할 수 있는 것도 고려해야죠. 이런 것들을 미리 설계하고 짜임새있는 플래닝을 하는 것이지요. 한마디로 아이가 최대한 학비부담없이 대학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재미있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캐리 나대표는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고 준비해나가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나대표는 RN출신으로 대입컨설팅 전문가가 된 특이한 이력을 가졌다. 17년동안 수많은 학생들을 진학시키면서 그만의 노하우를 다져왔다. 학생과 직접 대면 상담을 하면서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컨설팅을 해줘 부모들과 학생들의 신뢰가 두텁다.

캡 컨설팅은 수시로 대입 세미나를 열고 정보가 부족한 부모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오는 12일에는 LA한인타운 중앙일보 문화센터에서 대학입학 장학금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후 3시부터다. 성적이나 소득에 따라 장학금을 최대한 받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웹사이트(www.capcollegeconsulting.com)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소: 3580 Wilshire Blvd #915, LA

▶문의: (213)626-9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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