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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술가협회 지상갤러리] 오늘의 작가 이양희

감성의 실타래
희망과 꿈으로

작가 이양희는 대구 출생으로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예술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991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섬유 미술학과를 졸업하여 1994년 미국으로 건너왔다. 2008년부터 한미미술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을 해 왔고 현재 한미미술가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또 후학 양성을 위해 홍익아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이양희 작가는 요즘 페인팅과 믹스 미디어를 접목시킨 작품에 주력하고 있다. 그녀에게 작품은 그녀의 삶에서 체험하는 감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도구이다. 과거와 미래에 대해 품게 되는 감성의 실타래들을 작품 안에 풀어 놓고 그 안에서 희망과 꿈을 실어내고 싶어한다.

이 작가는 “진주는 진주 조개의 아픔이 만든 빛이다. 내 마음 속에도 진주가 되는 씨 하나를 소중히 묻어두고 싶다. 그리하여 눈물이 쌓일 때마다 아픔을 이겨내, 아침마다 내 영혼을, 새로운 신부로 태어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hongikartstudio@gmail.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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