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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원서울예고 남가주동문 주최
7일 위티어에 있는 동문 주택서
최혜성, 김이슬, 장성, 이승현 등

예원서울예고 남가주동문회(회장 김은주)가 올 한해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대중에게 다가간다.

임성희 동문회 관계자는 "올해만 3번의 하우스 콘서트와 동문음악회까지 4번의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한인들에게는 음악을 더 편하고 가깝게 그리고 자주 접할수 있게 하고 동문들에게도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공연은 오는 7일 위티어에 있는 조순희씨의 집에서 진행된다.

첫 하우스 콘서트에는 최혜성(플루트), 김이슬(플루트), 장성(피아노), 이승현(피아노) 등 수준 높은 연주자들이 참여해 게리 쇼커의 두 개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세 개의 춤곡(Three Dance for two flutes and piano), 레오 들리브의 꽃의 이중창(Flower Duet from Lakme), 존 필드의 녹턴 18번, 바흐의 곡들(Sleepers Awake, Sheep may safely graze 등)과 리스트(F. Liszt)의 스페인 랩소디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임성희씨는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라며 "이번 콘서트는 50여명 정도까지 수용이 가능하며 사전에 예약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입장료는 10달러이며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한편 동문회는 오는 5월 또 한번의 하우스 콘서트와 9월 지퍼홀에서 열릴 동문 음악회 등을 준비 중이다.

▶문의:(562)290-3845


오수연 기자 oh.soo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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