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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능력으로 이민 생활 이겨나가자”

MD 교회협의회 부활절 연합예배
내달 1일, 엘리컷시티 등 6개 지역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용주 목사)가 부활절인 4월 1일(일) 새벽 6시 메릴랜드 내 6개 지역에서 일제히 연합예배를 통해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긴다.

 연합예배 장소는 ▷몽고메리지역 한우리 교회(박우원 목사) ▷엘리컷시티지역 벧엘교회(백신종 목사) ▷글렌버니지역 늘사랑교회(박종희 목사) ▷볼티모어지역 볼티모어교회(김현국 목사) ▷하포드카운티 지역 비전침례교회(이영숙 목사) ▷솔즈베리 지역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전진은 목사) 등 6곳이다.

 부활절 연합예배를 위해 교협 제2부회장인 임병문 목사가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회장 윤용주 목사는 “연합 예배를 메릴랜드 내 6개 지역에서 개최하는 만큼 지역별 접근성이 쉬워졌다”며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힘들고 어려운 이민 생활 속에서 예수 부활의 능력으로 생활 속 어려움을 이겨나가자고 덧붙였다.

 교협은 연합예배를 통해 모은 헌금 중 일부는 내달 7일 논산훈련소에서 진행하는 진중 세례식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진중세례식을 위해 윤 회장 목사를 비롯해 제1부회장 이상록 목사, 최영 증경회장, 이영숙 목사, 유주현 목사 등이 한국을 다녀올 예정이다.
 ▷문의: 301-512-7988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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