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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작가가 사회에 전하는 메시지

10일부터 에바다 아트 갤러리

에바다 아트 갤러리(Efatha Art Gallery.관장 정경희)가 '보이스 오브 세븐 패스(Voice of Seven Paths)'라는 주제로 7명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그룹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다.

참여 작가는 조민, 전미영, 문미란, 정인옥, 이나경, 김경애, 박미경 등으로 미국과 한국에서 활발하게 작품과 전시활동을 하고 있다.

갤러리 측은 "일곱 작가들의 각기 다른 작품 세계를 통해 그들이 사회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현대인들이 짊어지고 있는 삶의 고뇌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들을 통해서 내 안의 또 다른 모습을 바라보게 한다"며 "나만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되는 고뇌들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심신을 정화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는 다른 이들과 공감을 나누기 원하는 분들을 초대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프닝 리셉션은 10일 오후 5시~7시.

▶주소: 555 S. Western Ave. #204

▶문의:(213)249-5757


오수연 기자 oh.soo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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