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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등 '웰빙 산업' 트렌드 한눈에…'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

애너하임 컨벤션 9일 개막

세계 최대 자연·건강제품 전문 박람회인 '2018 내추럴 프로덕트 엑스포(Natrual Products Expo West (NPEW 2018)'가 오는 9일부터 나흘간 오렌지카운티의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천연·유기농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을 비롯해 천연재료를 활용한 건강·뷰티 상품까지 웰빙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38회 째를 맞는 올해는 세계 124개 국가에서 3100여 업체가 참가하며 관람자 수도 8만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aT, 풀무원, CJ, 조삼원강화홍삼, 네이처팜, 삼해상사, 태웅식품 등 3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시장 확대 및 새로운 바이어 공략에 나선다.

특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는 쌀제품, 스낵류, 소스류, 차류, 음료류 등 전반적인 건강 및 내추럴식품군을 갖춘 24개 업체와 함께 한국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aT 측은 수출업체 제품을 집중 홍보하는 것은 물론, 통관 전문가와의 상담 시간을 마련해 한국 농식품 수출업체의 주류시장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aT LA 이주표 지사장은 "미국 내 에스닉 식품 수요 증가로 한국식품의 수출도 늘어 지난해 대미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며 "한국식품 수출이 더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희정 기자 hong.heej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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