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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NJ 항공편 취소 전국 최악…라과디아 1위·뉴왁 4위·JFK 5위

뉴욕과 뉴저지주 공항의 항공편 취소 비율이 전국에서 최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편 운행 기록을 분석하는 인슈어마이트립닷컴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17년 라과디아와 존 F. 케네디(JFK), 뉴왁 공항이 항공편 취소 비율이 높은 공항 순위 톱5위 안에 들었다.

지난해 라과디아의 취소 비율은 3.23%로 총 항공편 9만3326건 중 3018건이 취소돼 전국 1위로 드러났다. 4위인 뉴왁 공항은 총 항공편 11만5968건 중 2982건이 취소돼 2.57%, 그 뒤를 이어 5위인 JFK가 9만4454건 중 2076건의 취소로 2.2%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라과디아 공항은 항공편 지연 비율에서도 전국 평균 18.14%를 넘는 21%를 기록했다. 이는 항공편 5건 중 1건이 지연된 셈이다.

한편, 지난해 항공편 취소 건수가 가장 많았던 곳은 애틀란타주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으로 5419건을 기록했다.


최시화 기자 choi.sihwa@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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