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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파크에 한류 전파할 것"…더 소스몰 14일 한국 래퍼 초청 힙합 공연

슈퍼비·면도·두영 출연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몰(6940 Beach Blvd.)이 한국의 주목 받는 래퍼들을 초청, 무료 힙합 공연을 연다.

오는 14일 오후 8시~10시까지 몰 내 야외 무대에서 열릴 이 행사는 더 소스가 올해 처음 시작하는 문화예술공연 '더 소스 라이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의 랩 경연 TV 프로그램 '쇼 미 더 머니'에 출연한 슈퍼비(SUPERBEE), 면도(myunDo), 두영(DooYoung) 등 래퍼 3명이 더 소스 라이브의 첫 공연 무대에 선다. 또 14년째 DJ로 활동 중인 디제이 알투(DJR2)의 디제잉이 흥을 돋운다.

이들의 공연은 16일과 17일에도 열린다. 특히 14일 첫 공연은 '밸런타인데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더 소스 측은 '더 소스 라이브'를 지속적으로 개최, 지역사회에 한류를 알리는 한편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핑몰로서의 입지를 다질 방침이다.

더 소스 관계자는 "한국 래퍼들의 힙합 무대를 시작으로 향후 장르를 초월해 신인 아이돌부터 A급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파격적 라인업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

무료 티켓은 CGV LA와 부에나파크, 이벤트 브라이트(the-source-live.eventbrite.com) 등에서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전화(714-521-88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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