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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인문학' 포럼 열려…미주장신대 오는 10월까지

기독교와 인문학이 만난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ㆍ이하 미주장신대)는 '기독교와 미래사회'라는 대주제를 정하고 기독교 인문학 목요 포럼 일정을 발표했다.

미주장신대는 '선교와 신학교(3월22일ㆍ서정운 전 총장)' '칼뱅과 이민사회(4월26일ㆍ송인서 교수)' '과학 묵상(9월27일ㆍ박창현 목사)' '우리는 왜 이슬람을 혐오하는가(10월25일ㆍ김동문 선교사)' 등의 주제로 포럼을 준비했다.

포럼에 참석하기 전 필독 도서 목록으로는 '호모 데우스' '철학에게 미래를 묻다' '인공지능과 기독교 신앙'이 있다.

한편, 미주 장신대 기독교 인문학 포럼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562) 9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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