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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브리프] '다카타 에어백 추가 리콜' 외

다카타 에어백 추가 리콜

일본 에어백 제조업체 다카타(Takata)가 에어백을 추가 리콜한다. CBS뉴스는 다카타가 지난 6일 업체 웹사이트에 330만 개의 에어백 추가 리콜을 공지했다고 보도했다.

리콜 사유는 이전에 알려진대로 에어백 내부의 황산칼륨으로 만든 건조제가 장시간 습기와 고온에 노출되면 팽창해 폭발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리콜 해당 여부는 전국고속도로안전협회(NHTSA) 웹사이트(https://www.nhtsa.gov/recalls)에서 자동차등록번호(VIN)을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3Q 에퀴티 5.5조 달러

CNBC는 모기지 조사 업체인 블랙나이트 데이터&애널리틱스(Black Knight & Analytics)의 조사를 인용, 지난해 3분기 모기지를 갖고 있는 주택소유주 4200만 명의 에퀴티가 5조5000억 달러에 달했다고 8일 보도했다.

이는 역대 최고치다. 주택소유주들의 자산건전성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에 모기지 원금이 주택 가치보다 높은 이른바 깡통주택 비율이 모기지를 갖고 있는 주택의 80%를 웃돌았던 반면 지난 3분기에는 1.2%, 136만 채로 하락했다.

H&M 인종차별 논란

패스트패션 브랜드 H&M이 인종차별적 후디를 판매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H&M은 '정글에서 가장 쿨한 원숭이(coolest monkey in the jungle)'라 새겨진 초록색 후디를 입은 흑인 아동 모델을 자사 웹사이트에 올렸다. 이후 유명인사, 시민운동가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은 "H&M이 인종차별주의적 행동을 하고 있다"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날선 비판을 가하고 있다.

이러한 비판에 대해 H&M측은 성명서를 통해 "후디 판매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광고는 모든 온라인 채널에서 삭제됐고 이 제품은 미국에서 판매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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