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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포토] 얼음과 불…록펠러센터의 겨울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 겨울 낭만파들이 스케이팅으로 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75피트 높이의 노르웨이 스프루스에 매달린 5만 여 전구가 형형색색으로 빛난다. 그 아래론 인간에게 불을 전한 프로메테우스 동상이 자리잡고 있다.

1931년 대공황기에 수천 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맨해튼의 상징, 록펠러센터에서 일하던 인부들이 1931년 공사장에 첫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운 것이 록펠러 센터의 크리스마스 전통이 됐다. 10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개장하는 이 스케이트장은 매년 100만 여 명에게 겨울 낭만을 선사한다.


백종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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