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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갤러리 2018 캘린더 전시…1월 1일부터 '화합의 공동체'

'구상' '비구상' 작품 선보여

맨해튼 첼시에 있는 K&P 갤러리(547 웨스트 27 스트리트)에서 '화합의 공동체'를 주제로 2018년 캘린더 전시회를 연다. 한 해를 시작하고 계획하는 의미를 담은 캘린더 전시회는 전반부 '구상'(1월1일~15일)과 후반부 '비구상'(16~30일)으로 전시된다.

전반부 전시회에서는 캘린더에 실린 작가 12명의 구상작품 12점을 전시하며 순수조각 1점과 입체작품 2점을 함께 선보인다. 후반부 전시회에서는 또 다른 캘린더에 실린 12명 작가의 비구상 작품을 소개한다.

달력은 한인뿐만 아니라 타민족들도 한국인 작가들의 작품에 관심을 갖도록 제작됐다. 캘린더는 두 종류이며 갤러리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www.kandpgallery.com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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