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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그 자체로 의미

온정은 사실 크기와 상관이 없습니다. 작은 손길이라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 아니겠습니까. 지난 16일 부에나파크 지역에서 셸터를 운영 중인 무지개가족선교회(대표 이지혜)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전하고 정성이 담긴 음식 한끼를 대접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80여 명의 아이들이 참석해 그 온정을 가슴으로 느꼈습니다. 거창하진 않아도 작은 온정에 소외된 이웃이 웃을 수 있었다면 그것만으로 이미 충분합니다.

글=장열 기자·사진=무지개가족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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