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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각사 삼칠일 관음기도 봉행

뉴욕원각사(주지 지광스님)는 3일 정유년 동안거와 동지를 맞아 삼칠일 관음기도를 봉행했다.

지광스님은 정유년 동지에도 팥죽을 끓여 부처님 전에 공양을 올리고 한 해 동안 지은 신구의 삼업의 어두운 기운을 소멸시켜 밝은 수행의 업을 증장시키는 관음기도에 많은 불자가 동참해 수행력과 정진력을 증진시키길 당부했다. 이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에 불자들의 가정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충만하기를 기원했다. 3일 입재한 동지관음기도는 오는 24일 회향한다.

한편 원각사는 수 개월간 이어진 목조공사의 결실로 지난 10월 무량수전(납골 봉안당) 상량식을 개최했다며 상량식에 동참한 불자들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무량수전은 현재 기와공사까지 마무리된 상태라고 원각사는 덧붙였다.


최수진 기자 choi.soojin1@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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