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인목사회 차기회장에 유재원 목사

20일 신임 회장단 선출

애틀랜타 한인목사회가 20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유재원 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40여명의 회원들은 부회장을 차기 회장에 추대하는 목사회 관행대로 유 부회장에 대한 찬반 투표로 그를 차기 회장에 선출했다. 회원들은 신임 부회장과 총무에 각각 류도형, 신동욱 목사를 선출했다.

선출과 동시에 1년 임기를 시작 유 회장은 “회원 목사님을 위한 사역의 동역자를 세우는 일을 하기 원한다. 목사님들과 가족들이 이 일을 위해 기도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음달 월례회에서 세부적인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사회 회원들은 이날 2017년 한해의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회계보고를 그대로 채택하고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조현범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