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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늘푸른교회 33주년 기념 세미나

롱아일랜드 힉스빌에 있는 뉴욕늘푸른교회(담임목사 박종서)에서 '창립 33주년 및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세미나'가 열렸다. 페이스 신학대학의 이필립 교수가 '구속사와 새로운 종교개혁'을 주제로 강의했다. 세미나가 끝난 뒤 박종서 목사(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와 이필립 교수가 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늘푸른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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