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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최고 매출 식당은 ‘깁슨’

연 매출 2470만 달러

시카고 다운타운의 깁슨 바&스테이크하우스(1028 N. Rush St.Chicago)가 시카고 지역 레스토랑 중 최고 매출을 올린 식당에 올랐다. 시카고 지역 인터넷신문 디앤에이인포(Dnainfo)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시카고 최고 매출 레스토랑 탑 9’에 따르면 이 식당의 연 매출은 2470만달러. 이 식당은 230석 규모로 평균 객단가 75달러에 지난 한해 36만3301건의 식사를 제공했다. 깁슨 바&스테이크하우스는 2014년 이래로 연간 매출 2000만 달러 이상을 꾸준히 기록했다. 또한 일리노이주 푸드전문 잡지 ‘레스토랑 비즈니스 매거진’에서 꼽은 ‘2017년 미국 인기 레스토랑 100’에서 10위를 차지했다.

2위는 조스 씨푸드, 프라임 스테이크&스톤 크랩(60 E Grand Ave, Chicago)으로 총 매출 2120만달러(평균 객단가 80달러)며 26만 5000건 이상의 식사를 제공했다. 2017년 미국 인기 레스토랑 20위에 들었다.

이어 ▶3위는 프라임하우스(616 N Rush St, Chicago), ▶4위 시카고 컷 스테이크 하우스(300 N. LaSalle Drive, Chicago), ▶5위 샤우스 크랩하우스(21 E. Hubbard St. Chicago), ▶6위 해리 캐리스 이탈리안 스테이크하우스( 33 W. Kinzie St. Chicago), ▶7위 휴고 프로그바&피쉬 하우스(1024 N. Rush, Chicago), ▶8위 쿼티노 리스토란테( 626 N State St, Chicago), ▶9위 타번 온 러쉬(1031 N. Rush, Chicago) 등이다.


이서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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