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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아 위한 교회 설립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와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교회가 될 수 있을까" "우리 교회'가 아닌 '이웃을 위한 교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론 캘러 목사는 이 두 가지에 대해 고민해 왔습니다. 아이오와 지역 오픈바이블 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캘러 목사는 최근 자폐아동들을 위한 교회를 설립했습니다. 지역사회뿐 아니라 교회 내에서 조차 분리되어 있는 자폐아들을 위해 교회를 새롭게 리모델링까지 했습니다.

일명 '감각의 방(sensory room)'. 교회로 오는 자폐아들이 마음대로 뛰놀며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곳입니다. 캘러 목사가 새롭게 꾸민 방에서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글=장열 기자·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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