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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새 COO 영입

현대차미주판매법인(HMA.CEO 이경수)이 최고운영책임자(COO)에 도요타와 렉서스 임원 출신 인물을 영입했다.

HMA는 최근까지 35년 동안 도요타에서 일해온 브라이언 스미스(사진)를 COO로 채용했으며 내일부터 일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미스 COO는 도요타가 토런스에서 텍사스로 본사를 옮겨간 지난 9월 퇴사했으며 퇴사 전까지 렉서스에서 마케팅 담당 부사장, 도요타에서는 소매담당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 CEO는 그의 영입과 관련해 "업계내 좋은 실적으로 알려진 COO를 영입해 소매 부분에 대한 발전과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HMA 측은 이번 영입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 강화와 판매량 재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인성 기자 choi.inseo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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