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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LA 회장 경선 확정…에드워드 손·김무호 2파전

LA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임정숙·이하 옥타 LA) 차기 회장 선거의 경선이 확정됐다.

옥타LA 제21대 회장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주연)는 마감 시한인 지난 달 28일 오후 5시까지 에드워드 손 현 이사장과 김무호 전 이사장 등 2명이 등록 했으며, 후보 자격 심의 결과 결격 사유가 없음을 확인, 제21대 회장 입후보 등록이 완료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옥타LA 제21대 회장 선거는 경선이 확정되면서, 옥타LA는 4년 연속 경선으로 회장을 선출하게 됐다.

옥타LA는 오는 11월 9일 열리는 정기 총회에서 투표로 차기 회장을 선출하게 된다. 임기는 2017년 12월 1일~2018년 11월 30일까지 1년이다.


김현우 기자 kim.hyunwo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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