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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안티 에이징센터' 오픈…양한방 비만관리 피부미용 치료

사우스베일로 한의대

지난 40년간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한의사를 배출한 '사우스베일로대학(South Baylo University)'이 한인타운 6가에 위치한 LA캠퍼스내에 안티에이징센터(Anti-Aging Center)를 오픈하고 비만관리클리닉(Obesity Clinic)과 피부미용클리닉(Skin Rejuvenation Clinic)을 통해 양한방 통합의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대학 창립자인 데이빗 박 이사장은 "본교는 지난 40년을 한결같이 한의학의 미국 내 발전과 LA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헌신했다. 이제 '안티에이징 센터'를 오픈해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 치료를 중심으로 하는 양·한방 통합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한의학의 이정표로 삼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티에이징센터는 전문한의사가 정밀진단, 침치료, 보약처방 등 한방치료를 한다. 또한 BTL EXILIS와 LIPOSONIX와 같은 첨단기기를 통해서 양한방 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티에이징센터 김선욱교수는 "피부미용성형침과 비만침 등 미국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방 치료 프로그램에 첨단기기가 통합된 프로그램으로 치료 효과를 극대화했다. 비만클리닉과 피부미용클리닉을 시작으로 총 9개의 클리닉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우스베일로 안티에이징센터는 9월 6일 그랜드오픈을 기념해 방문상담 고객들에 한해 정밀진단프로그램을 무료(선착순)로 제공한다. 모든 진료는 사전 예약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www.antiagingsbu.com

▶문의 :(213)387-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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