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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웰니스 박람회 열린다

채식단체 '베지테리안 비전'
9~10일 맨해튼 펜 플라자

채식주의 지원 비영리단체 '베지테리안 비전(Vegetarian Vision)'이 헬스&웰니스 박람회를 개최한다.

베지테리안 비전이 25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는 오는 9일과 10일 맨해튼 펜 플라자 파빌리온(401 7애비뉴, 33스트리트)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일 15달러, 2일 25달러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vegetarianvision.org)에서 찾아볼 수 있다.

박람회에는 100개 이상의 채식 비즈니스가 나와 행사 참석자들에게 채식의 중요성을 알린다. 더불어 12개 이상의 푸드 밴더가 참여, 채소를 기반으로 한 베지테리안, 비건 음식을 선보인다. 벤더에는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프랑스, 미국 셰프들이 대거 참여해 요리 시연도 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요리시연에서 만들어진 샘플을 맛볼 수 있고 성인들은 다양한 비건 와인도 즐길 수 있다.

행사에서는 요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아누사라(Anusara), 하타(Hatha), 빈야사(Vinyasa) 요가 강사들이 참여해 명상에 대한 팁을 준다. 또 최면치료사, 침술사 등 의학.웰니스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셰드 샤 베지테리안 비전 창립자는 "현재 전 세계에는 3억7500만 명의 채식주의자가 있다"며 "처음 이 박람회를 열었을 때 뉴욕시에서 1만7000명이 참석했으며 이후 계속 성장해 왔다"고 말했다.


최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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