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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은행 창립 기념식 대신 노숙자 돕기

태평양은행(행장 조혜영)이 창립 14주년을 기념 행사 대신 홈리스 돕기 이벤트로 대체키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태평양은행은 창립 기념일인 9월14일 이틀 뒤인 9월16일 윌셔점(3701 Wilshire Blvd.)에서 일일찻집을 열고 수익금과 은행에서 수익금의 100%를 매칭한 금액을 한인타운청소년회관(KYCC)의 노숙자 지원 프로그램에 기부키로 했다고 밝혔다.

조혜영 행장은 "화려한 자축행사 보다는 소외계층 지원을 통해 창립의 기쁨을 커뮤니티와 함께 나누자는데 경영진과 직원은 물론 이사진의 뜻이 일치해 일일찻집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은행은 12개월 만기 1.4%금리(APY)의 CD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최소 예금액은 3만 달러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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