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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농촌 빈곤율 증가

도시 5%, 농촌 12% 높아져

일리노이주 농촌 지역 빈곤율이 도심 지역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도심 지역이 농촌 지역보다 여전히 빈곤이 심하지만 2010~2015년 사이를 비교 했을 때 도시의 빈곤율은 5% 늘어난 반면, 농촌 지역은 12%가 늘었다.

사회, 문화현상을 연구하는 하트랜드 올리언스(Heartland Alliance)연구소에 따르면, 농촌 빈곤인구가 늘고 있으나 이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빈곤율 역시 매우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견이다.

하트랜드 올리언스 케이트 뷔트라고 연구 책임자는 "빈곤문제는 일리노이 전역에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서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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