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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지출 0.1% 증가

미국 경제 활동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주요 동력인 소비지출이 6월 미미한 증가에 그쳤다. 노동시장의 인력부족 상황에서도 개인소득이 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방 상무부는 1일 6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전달대비 0.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달(0.2%)에 비해 떨어졌고, 시장전망치(0.1%)에는 부합했다. 6월 개인소득은 전달과 변화가 없었다. 전달(0.3%)과 시장전망치(0.4%)를 밑돌았다.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인 6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달대비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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