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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만4000명 채용

피자헛이 올해 1만4000명의 배달 직원을 고용한다고 발표했다.

CNBC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피자헛은 매달 3000여 명의 배달 직원을 고용해 올해 말까지 약 1만4000명을 고용할 계획이다. 또한 날씨, 지역 설비, 교통 체증 등과 같은 변수를 고려한 새로운 배달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배달을 할 계획이다.

피자헛을 포함해 KFC, 타코벨 등을 소유한 패스트푸드 체인 염 브랜드는 이를 위해 1억3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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