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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로 완성되는 뉴욕 복음화…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내달 7~9일 프라미스교회
장성진 목사 초청 설교

내달 7~9일 뉴욕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열리는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포스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뉴욕교협(회장 김홍석 목사)은 29일 뉴욕늘기쁜교회(담임목사 김홍석)에서 4차 준비기도회를 열고 막바지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이은수 목사 인도로 열린 1부 예배에선 김영철 목사의 기도에 이어 뉴욕성결교회 장석진 원로목사가 '이길 수 없는 승리'를 주제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개혁 취지에 맞춘 할렐루야 대회이지만 교회의 관심과 협조가 부족해 보인다며 많은 참여를 도모하고 초청 강사의 교협 후원 폐지로 재정적으로 많이 위축된 부분도 십시일반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박진하 목사, 오조나단 목사, 김정숙 목사, 이재봉 목사의 할렐루야 대회를 위한 통성 기도 후 증경회장 방지각 목사의 축도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회장 김홍석 목사, 준비위원장 김희복 목사의 준비과정 보고가 있었다.

회장 김홍석 목사는 "재정적 어려움은 많이 극복해 가는 중이지만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예년에 없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복 목사는 "오늘까지 45개 교회가 도움을 주셨다. 대화 당일에도 많은 참여로 종교개혁 500주년에 기념비적인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 사람을 입으라' 주제로 열리는 할렐루야 2017 대뉴욕복음화대회는 대회 기간 중 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 김창렬 목사를 강사로 어린이복음화대회도 함께 열리고 7월 10일에는 목회자세미나도 열린다.


이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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