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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콰이어, 수준높은 공연에 ‘기립박수’

2000년 창단돼 17년 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뉴콰이어’가 지난 10일과 11일 팔로알토 올세인츠성공회 교회당에서 2017 봄 정기공연을 가졌다. 에일린 장씨의 지휘로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는 조셉 레인버거의 ‘어벤드리드’, ‘앤젤러스 도미니’와 폴 힌드미스의 ‘여섯개의 샹송’, 멘델스존의 ‘세가지 신령한 노래’ 그리고 오케스트라와 파이프 오르간 반주로 공연의 하일라이트를 장식했던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까지 수준 높은 합창을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다. 뉴콰이어가 11일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을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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