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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 여류작가 전시회…남가주 작가협 발족식 겸해

여성작가 주류 진출에 도움

여류작가협회의 시작을 알리는 '2017 남가주 중견여류작가 전시회'가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라이트우드(wrightwood)에 위치한 JJ 가든 & 아트 갤러리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윤스페이스 갤러리의 윤장균 관장과 JJ가든&아트 갤러리의 김진실 대표가 한인 중견 여류작가들의 주류 진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기 위해 기획했다.

김진실 대표는 "한인 작가들 중 90%가 여성일 만큼 여성 작가들의 활동이 활발하다"며 "하지만 이들 작가들이 혼자서 주류진출을 도모하는 것은 쉽지 않다. 협회를 통해 함께 주류 진출을 모색하고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회에는 김유경, 니나 전, 양문선, 유혜숙, 이미정, 서정숙, 김지연, 한석란씨 등 8인의 여성 작가들이 참여하는데 모두 미술 전공자지만 출신 학교가 다 다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10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오프닝리셉션에서는 중견여류작가협회 창단을 위한 발족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전시는 오전 10시~오후 6시. 12일 이후부터는 예약자에 한해 전시관을 오픈한다.

▶주소: 7535 Rancho Contento Dr. Wrightwood

▶문의: (626)808-6073


오수연 기자 oh.sooye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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