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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 한국 문화원으로 필드 트립


시애틀 프랭클린 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들

시애틀 프랭클린 고등학교 한국어반 학생들이 지난20일 신경자 교사 인솔로 린우드에 있는 샛별 한국문화원(최지연 원장)에 필드트립을 왔다.

이들 한국어반 학생들은 ‘한국을 체험한다’ 제목아래 샛별 한국 문화원에서 한국 문화와 한국 전통 무용등을 직접 보고 배우며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
학생들은 한국의 단전호흡과 스트레치로 몸을 풀고, 절하기를 시작으로 한국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리랑을 배워서 함께 부르고, 북치기, 다도를 체험했으며 한국음식도 함께 나누는 체험을 하고 돌아갔다.

학생들은 이날 샛별 예술단 최시내 단장의 25현금 연주와 학생들의 사물놀이 공연에 환호성을 했으며 다도 시간에 메리 선생님이 만든 과일 차의 향기와 문화원 뒷마당에서의 한국음식 맛에 감탄을 하기도 했다.
최지연 원장은 “샛별 한국문화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 문화와 무용, 전통, 음식 등을 소개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학생들이 최시내 단장은 25현금 연주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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