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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본격 주행, 운전자 30만명 실업

자율주행차 사용이 보편화할 경우, 트럭·버스·택시 운전사의 실업이 연간 30만 건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골드만삭스는 22일 '경제연구 보고서'에서 자율주행차가 시험 운용 단계를 넘어 기존 차량을 대체할 만큼 일상화될 경우, 운전기사들의 대량 실업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을 했다고 CNBC 방송이 전했다.

매월 2만5000 명의 운전기사가 일자리를 잃고, 연간 단위로는 3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트럭 운전사가 택시와 버스 운전사보다 실업 피해가 클 것으로 예측됐다.

이 보고서는 완전 자율주행차, 또는 반 자율주행차가 오는 2025년에서 2030년 사이에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운전기사 외에도 비서, 계산원, 은행원, 웨이터, 부동산중개인 등이 자동화로 위협받는 직종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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