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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구경 겸 바람 쐬러 오세요” 내달 9일부터 필랜작가 3인전



제6회 필랜 작가 3인전이 내달 9일부터 30일 까지 김원실씨의 아트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필랜에 거주하는 동양화가 김진실, 도예가 김성일, 서양화가 김원실씨 3인은 17일 미팅을 갖고 내달에 있을 전시회에 대해 토론했다.

오픈 스튜디오는 작가 3인이 돌아가면서 작업실을 오픈, 전시회를 여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는 김원실씨의 작업실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김진실씨는 농사도 짓고 동물도 키우고 전원생활을 즐기면서 잉크와 먹을 이용하여 현대적 스타일의 동양화를 그린다. 전시작품의 주제는 "나의 자연(My Forest)." 오픈 스튜디오 기간 동안 김작가의 작업실(7535 Rancho Contento Dr. Wrightwood)에서는 남가주 중견 여류작가 8인 초대전도 함께 진행된다.

김성일씨는 불에 탄 정크 메탈을 이용하여 만든 조각품을 선보인다. 주제는 “재탄생.” 이 기간동안 예술사랑(15551 Cajon Blvd. San Bernardino)에서는 부부전이 열린다.

김원실씨는 사진과 콜라쥬를 이용한 아크릴 작품을 전시한다. 주제는 "기억의 파편들(Fragments of Remembrance)."

작가 3인은 “많은 아티스트들이 필랜지역에 들어와 함께 작업하는 ‘예술인 마을'을 조성하는 것이 꿈”이라며 “이번 전시회에도 예술에 관심있는 이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프닝 리셉션은 내달 10일 오후 5시에서 9까지다. 장소: 8050 Riggins Rd., Phelan.

문의: (714)329-0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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