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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뮤지엄 무료 야외 콘서트

8월26일까지 토요일마다
록ㆍ블루스 프로그램 다양

게티 뮤지엄이 20일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여름 야외 콘서트를 마련한다.

'오프 더 405(OFF the 405)'라는 타이틀로 게티 뮤지엄 앞 메인 광장에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야외 콘서트는 숲에 둘러싸인 게티의 지리적 위치와 아름다운 건축물 등이 어우러져 젊은층이 선호하는 남가주 최고의 콘서트.

일렉트릭 록에서부터 리듬 앤 블루스 등 올디스 뮤직까지 다양한 분야의 뮤지션을 초대, 온 가족이 여름밤을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좋은 주말 나들이용 행사다.

20일 일렉트릭 팝 아티스트인 나이트 주얼(Nite Jewel) 콘서트로 막을 올린 게티 야외 콘서트는 6월10일 사이키델릭 록 그룹 '화이트 펜스(White Fence)'콘서트를 두번째 무대로 마련한다.

이어 6월 24일에는 여성멤버로 결성된 인디 록 그룹 '라 루즈(La Luz)'가 출연하며 7월 29일에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싱어 송 라이터 스티브 건(Steve Gunn)이 여러 뮤지션과 함께 컨트리 뮤직, 블루스, 언더그라운드 록 뮤직을 들려준다.

마지막 무대는 8월 26일 열리는 '사보이 모텔'(Savoy Motel)의 공연. 소울, 록, 펑키 록 등 다양한 음악으로 여름밤의 열기를 잠재운다.

게티의 야외콘서트 입장료는 없으며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주차료 15달러. 3시 이후에는 10달러. 이 시간에는 전시장도 오픈돼 있어 전시회도 즐길 수 있다.

▶문의: www.getty.edu/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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