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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 문화' 킥오프

비영리 'LA 프로미스 펀드'
학생 대상 아트 콘테스트 시작

게티 재단이 주도하는 '라틴 아메리카 문화' 행사 'PST:LA/LA'가 교육계를 시작으로 킥오프했다.

남가주 최대 비영리 교육 'LA 프로미스 펀드(LA Promise Fund)'는 'PST:LA/LA' 일환으로 남가주 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트 콘테스트(#Artsmatter Student Challenge Artmaking Contest)'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난달 전 LA 시장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게티재단의 부 디렉터 조앤 와인스타인을 연사로 남가주의 1000여명 교사와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킥오프 행사를 가진 LA 프로미스 펀드는 "남가주 전 학생이 참가할 수 있도록 다양성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학부모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

'PST:LA/LA'는 남가주의 70여 문화 단체가 합동으로 LA에서 싹트고 자란 라틴 아메리카의 아트를 조명하는 대규모 행사로 게티 재단이 주도하며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PST:LA/LA'는 'Pacific Standard Time:Latin America Latin Art with LA' 의 약자. '퍼시픽 스탠다드 타임'은 게티 재단이 남가주에서 독특하게 자생 육성하는 문화를 알리기 위해 재정 지원을 하고 있는 시리즈 형식의 문화 행사다.

공식적으로 오는 9월 시작 내년 1월까지 남가주 전지역에 걸쳐 펼쳐지는 이번 'PST:LA/LA' 행사는 전시회와 콘서트, 강연회 등 음악ㆍ무용ㆍ문학ㆍ교육ㆍ역사 전분야 걸쳐 남가주 전지역에서 펼쳐진다.

▶문의: www.lapromisefund.org/artsmatter ㆍwww.pacificstandardtime.org


유이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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