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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물었더니…대선 후보들의 대답은?

한국 대선에 나서 후보들은 차별금지법을 어떻게 생각할까.

지난 20일(한국시간)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제19대 대통령 선거 정책 발표회'를 개최하고 각 후보들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참석해 공약을 발표했다.

교계가 가장 관심을 갖는 분야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부분이었다. 대답을 분석해보면 홍준표(자유한국당), 유승민(바른정당) 후보는 성적 성향에 대한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분명한 반대입장을, 문재인(더불어민주당), 안철수(국민의당)는 유보 또는 모호한 입장을 보였다. 반면, 심상정(정의당) 의원은 찬성해 대조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이날 정책 발표회에는 조용기 목사, 전광훈 목사, 소강석 목사 등 한국교계의 대표적인 보수 목회자들이 다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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