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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S사칭 사기 예방 웹페이지 개설

국세청(IRS) 직원을 사칭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자 IRS는 피해 예방을 위한 웹페이지(https://www.irs.gov/uac/newsroom/how-to-know-it-s-really-the-irs-calling-or-knocking-on-your-door)를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IRS의 첫 연락은 대부분 우편을 통해서만 이뤄진다. 다만 세금 납부 기한이 한참 지났거나 수사 또는 감사 등 특별한 경우에는 직접 방문하기도 한다.

IRS는 ▶프리페이드카드, 기프트카드로 미납세금 납부를 요구하거나 전화나 이메일로 데빗 또는 크레딧카드 번호를 요구하지 않고 ▶문의나 재심 기회도 주지 않은 채 바로 미납세금 납부를 독촉하지 않으며 ▶경찰이나 이민국, 또는 다른 사법당국에 고발하겠다는 위협을 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만약 IRS 직원이 찾아왔다면 포켓 커미션과 HSPD-12 카드를 통해 신분을 확인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들은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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