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AT&T, '퍼스트넷' 지원 업체 선정

긴급구조요원 광대역망 제공
망 구축 작업 올해 말쯤 시작

이동통신사 AT&T가 경찰.소방관 등 긴급 출동.구조 요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광대역망 지원 업체로 선정됐다.

최근 AT&T에 따르면 상무부 전국통신정보관리청 산하 독립 부처인 긴급구조요원네트워크국(First Responder Network Authority.이하 퍼스트넷)은 워싱턴DC를 비롯한 전국 50개 주 경찰과 소방관 등 긴급 출동.구조요원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광대역 네트워크망 지원 업체로 AT&T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AT&T는 퍼스트넷과 민.관 합동으로 전국 수백 만 명에 이르는 긴급 요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광대역망을 구축, 응급 상황 시 원거리에 있는 각 부처 요원들 간의 원활한 통신 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광대역망 구축 작업은 올해 말쯤 시작될 예정이며, AT&T와 퍼스트넷의 이번 합동 작업으로 향후 2년간 전국 일자리 1만 개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통신 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스마트' 공공안전 강화 방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따라 경찰과 소방관, 긴급 의료 서비스 요원들은 초고속의 모바일 통신망을 지원 받는다. 또 웨어러블 센서와 카메라,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과 로봇 등을 활용한 실시간 정보 교환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att.com/FirstResponderNews.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