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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가 가장 살기 좋은 주는 뉴햄프셔

높은 의료 서비스, 범죄 적어

은퇴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곳은 뉴햄프셔주로 나타났다.

CNN머니가 재정전문 사이트인 뱅크레이트닷컴의 조사를 인용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뉴햄프셔주는 낮은 범죄율과 편리한 의료 서비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역시 의료 서비스와 문화생활 부문에서 상위에 오른 콜로라도주가 2위에 올랐고 메인주와 아이오와주,미네소타주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표 참조

이번 조사는 생활비, 의료서비스 수준, 범죄율, 날씨 등 총 8가지의 요소를 바탕으로 순위가 매겨졌다. 또 이번 조사에서 은퇴자들이 꼽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생활비로 나타나 주목된다. 조사 대상자의 70%는 생활비를, 68%는 의료 서비스 수준을, 67%는 범죄율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한편 가주는 전체 50개 주 가운데 42위에 그쳤다. 이는 비싼 생활비와 높은 세금, 노인들의 삶 만족도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정현욱 인턴기자 joung.hyunwook@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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