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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보험 LA카운티 23위

한인 업체인 시티보험(대표 브라이언 정·사진)이 LA카운티 소재 보험 업체 23위에 올랐다.

경제 주간지 LA비즈니스저널이 13일자에 소개한 보험 판매 순위에 따르면 시티보험은 지난해 매출 7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23위에 랭크됐다. 시티보험은 LA한인타운 본점을 포함한 2개의 오피스에 35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순위는 각 업체가 LA카운티에서 올린 매출을 기본으로 이 신문에 공개한 자료를 토대로 매긴 것이다. 업계 1위는 '아서 J 갤러거(Arthur J. Gallagher & Co.)'로 지난해 2억361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록턴 인슈어런스 브로커가1억6540만 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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