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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운동 포기자'에게 건네는 3가지 조언

◆ 조금씩 끊어 목표 잡기= 큰 목표를 쪼개면 여러 개의 작은 목표가 된다. 작은 목표는 큰 목표보다 실천하기 쉽다. 작은 목표란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수준을 의미한다. 자블론스키는 이 같은 방법으로 마라톤 완주라는 큰 목표를 이뤘다. 마라톤 거리를 5㎞든 10㎞든 자신이 힘내서 달릴 수 있는 만큼 작은 목표로 바꾼 뒤 이를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큰 목표를 이루게 된다.

◆ 결승선보단 여정에 집중하자= 이탈리아 건축가 알렉산드로 프라티는 마라톤을 하는 동안 완주가 목표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완주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면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줄어든다. 마라톤을 ‘실천’한다는 행위 자체에 의미를 부여하게 되기 때문이다. 마라톤이라는 여정에 가치를 부여하라는 것이다. 마음이 가벼워지면 성공 확률도 함께 올라가게 된다.

◆ 끈기가 절반= 어떤 일을 하든지 목표를 달성하려면 힘겨운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50대 중반의 나이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앤드류 코크런은 마라톤이 그 어떤 운동보다 끈기를 요하는 운동이란 점을 강조했다. 단거리 경주처럼 달리기 속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프로선수가 아닌 이상 굳이 빨리 뛰어야 할 필요는 없다. 그보단 인내력을 바탕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포기하지 않고 달리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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