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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미술가협회 지상갤러리]오늘의 작가 김완진

아름다움의 시작인 ‘자연’
차가운 금속으로 부드러운 자연 표현

빠르게 진보하는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편리함 속에 왜 공허함을 느낄까? 이는 어쩌면 ‘건조함 속에 목타 오르는 사랑에 대한 그리움’ 때문이 아닐까? 차갑고 공업적인 재료로만 느껴지는 금속을 사용해 아름다움의 시작인 자연을 표현하고, 마치 도심 속 정원에 있는 것 같은 느낌에 동화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메마른 마음에 촉촉한 아름다움이 번져 작품을 마주하는 동안에라도 스트레스가 사르르 녹아들기를 바란다.

작가 김완진은 서울 태생으로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조소 전공, 미시간 크랜브룩 아카데미 오브 아트에서 금속조형을 전공했다. 현재는 메릴랜드 몽고메리 칼리지 금속과 교수로 재직하며 메릴랜드 락빌에 작업실을 두고 활발히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표 수상
프랫 화인 아트 베스트 작품상, 크랜브룩 졸업 전 최고 작품상, 미국금속협회 작품상 외 다수
특별상
한국 대사관 특별 작품상, 샌디에이고 국제 아트전 미디어상 수상 외 다수

개인전 (한국)
바움 갤러리, 636 갤러리, 온리 갤러리, 인사 아트 갤러리, 성보 갤러리 외 다수
개인전 (미국)
베데스다 웨이버리 갤러리, 코리안모니터 갤러리

wkim1216@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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