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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원각사 초기 불교 강의

뉴욕원각사(주지 지광 스님)가 지난 19일 법회에서 깨달음에 이르는 일곱 가지 갈래라는 의미의 '칠각지' 강의를 제공했다. 지광 스님의 다양한 사례를 곁들인 해설에 신자들은 "실생활의 이야기와 함께 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왔다"고 입을 모았다.

[뉴욕원각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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