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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식탐 줄이는 새로운 방법들

영양 균형이 잘 맞는 건강식으로 아침을 먹고 샐러드로 점심을 마치고 퇴근 후 운동 계획을 세우더라도 오후 3시가 넘으면 간식거리를 찾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달콤한 음식을 먹고 나면 날씬한 몸매와 건강을 지키기 위한 목표에 지장이 생긴다.

음식에 대한 갈망 즉 식탐의 악순환에 빠지면 건강한 식습관을 완전히 망치게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폭스뉴스가 식탐을 줄이는 새로운 방법 3가지를 소개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더 먹어라=탄수화물에서 소화가 잘 안 되는 부분인 섬유질은 식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과 콩류 채소 과일 등에 많이 들어있다.

섬유질은 당분이 혈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늦추며 이에 따라 혈당이 오르락내리락 변화하는 것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양치질을 자주 하라=식사 후에는 치실을 사용해 찌꺼기를 제거하고 칫솔질과 구강 청결제를 사용해 입안을 깨끗하게 씻어내자. 이렇게 입안을 깨끗이 하고 나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든다.

특히 치실을 사용해 입안을 청소하면 상쾌한 느낌과 함께 만족감을 줄 뿐만 아니라 구강건강에도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라=많은 사람들이 저 탄수화물 식사를 하면 탄수화물을 더 많이 먹고 싶어질 것이라고 잘못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저 탄수화물 식사를 하면 식탐을 줄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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