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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단 '아띠' 뉴욕서 첫 공연

숙명여대 동기들로 구성
18일 퀸즈보로아츠센터

"세련된 감각으로 전통무용을 재구성합니다"

숙명여대 무용과 동기들로 구성된 한국무용단 '아띠'가 첫 공연을 뉴욕에서 선보인다.

아띠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베이사이드의 퀸즈보로 퍼포밍아츠센터(222-05 56애비뉴)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각각 솔로로 진행이 되는데 정인우씨가 승무, 최정윤씨가 장구춤, 박윤미씨가 교방굿거리, 황예원씨가 청풍명월(산조), 이선미씨가 무당춤, 홍경아씨가 살풀이, 진유림씨가 법고 바라춤 등을 선보인다. 공연 마지막에는 태평무를 다 함께 추며 마무리한다.

지난달 30일 본사를 방문한 아띠의 이선미씨는 "20년간 동고동락했던 대학 동기들이 아띠를 통해 뉴욕에서 처음 한 무대에 서는 것"이라며 "창단 기념도 있지만 돌아가신 정재만 교수님을 추모하는 의미, 미주 한인 후세들에게 한국 고유의 춤사위를 보여주며 문화를 전하고자 하는 의미 등을 모두 담았다"고 말했다.

공연은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이 주관하며 청소년들은 미리 전화 예약(718-791-4690)을 한 경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뉴욕은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오피스, 뉴저지는 풍림 식당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20~100달러. 718-877-5516, 201-944-8699, 718-757-0028.


황주영 기자 hwang.jooyoung@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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