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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주 사용자는 'X세대'(35~49세)

주당 평균 7시간 이용
10~20대들 보다 길어

'X세대가 소셜미디어를 접수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세대는 밀레니얼세대가 아닌 X세대로 드러났다.

닐슨 미디어 리서치는 X세대 들은 주당 평균 7시간 가량을 소셜미디어에 사용해 다른 세대보다 많은 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리서치에 따르면 X세대(35~49세)가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에 매달려 있는 시간은 일주일 평균 6시간58분. Y세대(18~34세)를 일컫는 밀레니얼세대의 6시19분에 비해 39분이나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대 이상의 베이비부머 세대는 주당 4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결과는 닐슨이 전국 스마트폰 사용자 9000명과 태블릿PC 이용자 13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3분기에 조사한 것이다.

특히 X세대는 다른 미디어 이용에도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TV 등 모든 매체 주당 이용시간은 32시간으로 밀레니얼세대(27시간)와 50대 이상(20시간)에 비해 훨씬 많았다.


진성철 기자 jin.sungcheol@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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