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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게시판]'어디서나 장례 가능'… 예배장소 다수 확보

가주장의사

"남가주 어디서나 장례예배가 할 수 있습니다. 멀리까지 올 필요없이 집에서 가까운 오피스에서 장례준비를 하고, 장례예식은 원하는 지역에서 치를 수 있게 준비합니다. 어느 곳에 묘지가 있든지 현지에서 모든 장의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가주장의사(대표 정영목)'가 남가주 곳곳에 장례 예배장소를 확보하고 장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A와 오렌지카운티, 사우스베이 지역의 교회와 장의채플 여러 곳과 제휴해 고객이 원하는 지역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했다. 장례 예배장소는 부에나파크, 애너하임, 가든그로브등 오렌지카운티지역, 다우니/세리토스 지역, LA지역, 사우스베이등 곳곳에 있다.

가주장의사는 다우니 본사와 함께, LA지역은 한인타운 올림픽길 한남체인 맞은편 베벌리순두부몰에 위치한 LA오피스, 웨스턴과 163가에 자리한 사우스베이 오피스를 두고 있다. LA와 사우스베이 오피스는 장례준비센터로 각종 장례 물품을 비치했고, 장례준비와 절차등에 대해 상담을 할 수 있다. 여기서 장례 준비를 마친뒤 원하는 교회로 가서 장례식이 가능하다. 묘지로 직접 가기를 원하면 해당장소에서 장례식을 준비해준다.

가주장의사는 오랫동안 목회를 했던 목사출신의 정대표가 부인 앤 정씨와 함께 지난 1998년부터 19년째 운영하고 있다. 19년동안 정성스런 서비스와 함께 저렴한 가격을 변함없이 제공한다. 화장이나 매장 패키지가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돼 있다. 정대표는 "장의업은 한인 커뮤니티에 봉사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하고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아름답게 해드리기 위해 온정성을 쏟는다."고 말했다. 자연사나 사고사등 어떤 경우라도 전화하면 이후 가주장의사측에서 정해진 절차에 따라 일을 처리해준다. 24시간 전화가 열려 있다.

▶주소: 9830 Lakewood Blvd, Downey
▶문의: (562)622-9393(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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