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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산 총 800만달러

5개 한인 비영리단체
한울, 복지회 등

시카고 지역 주요 한인 비영리단체들의 연 예산이 800여만달러로 집계됐다.

본보는 한울종합복지관(사무총장 손지선), 시카고한인사회복지회(사무총장 최인철), 시카고노인건강센터(사무장 하재관), 여성핫라인(사무국장 지영주), 한인교육문화마당집(사무국장 최인혜)등 5개 한인비영리 단체들의 연간 예산을 분석했다.

한울종합복지관의 경우 2017년 예산을 250만달러로 책정, 그 중 78%(195만 달러)가 주정부 지원을 통해 마련된다. 프로그램 서비스 비용으로 10%(25만달러), 개인 후원금 9.5%(23만7500달러), 펀드레이징 이벤트가 2%(5만달러)의 비중을 차지한다.

복지회 1년 예산은 220만달러다. 미국 재단에서 30만달러, 주정부 지원 20만달러, 펀드레이징을 통해 10만달러가 조성된다. 연 예산중 170만달러는 연장자 아파트 관리 금액으로 사용된다.

노인건강센터는 연 예산이 210만달러로 대부분이 연방·주정부 서비스 지원금을 통해 충당된다.

여성핫라인은 연 예산이 70만달러다. 이중 55%(38만5천달러)가 정부 지원, 재단 지원금 35%(24만5천달러), 연례 기금마련 만찬 및 개인 후원이 10%(5만달러)로 나타났다.

마당집은 55만달러를 연 예산으로 책정했다. 시정부 지원이 8~9%(2만7500달러), 일반 후원 11%(6만500달러), 프로그램 서비스 비용 1%(5500달러) 수준이다.


장제원 기자 chang.jaew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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